분양시장 불황 장기화와 공사비 급등으로 지방 재개발·재건축 시장에 대한 관심이 식어간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1구역 삼호가든. 김종진 기자 kjj1761@ ‘대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던 부산 주요 입지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장들이 최근 잇따라 단독 입찰이나 무...
[스포츠한국 홍여정 기자] 롯데건설이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동, 총 1242...
과거 서울을 대표하는 산업도시였던 영등포구 문래동이 이제는 서울 서남권에서 가장 ‘힙’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서쪽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 목동, 동쪽으로 금융의 심장 여의도를 두른 문래동은 독보적인 입지를 앞세워 부동산 시장의 핵심지로 부상 중이다...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이 올해 강북 재개발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수주전에서 맞붙는다. 총 공사비 1조 4000억 원에 육박하는 대형 사업장에서 두 건설사는 2022년 한남4구역 이후 4년만에 대결하게 됐다. 9일 정비 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한 ...
롯데건설이 올 들어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재건축·공사비 4840억원)에 이어 성동구 금호21구역(재개발·투시도) 시공권을 잇달아 확보하는 등 정비사업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롯데건설은 6242억원 규모의 금호21구역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금호21...
정부와 여당이 공공 정비사업에만 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고 민간 재건축·재개발은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강남3구 등 한강벨트 재건축 단지의 집값 자극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은 공공 정비사업에 한해 용적률을 최대 390%까지 늘리는 법 개정안을 2월...
서울 주요 지역의 아파트 재건축이 첫 발을 뗐다.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가 통합재건축을 통해 최고 49층, 1324가구 규모의 수변 고급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초구 반포미도2차아파트는 최고 46층, 4개동 559가구 규모로 용산구 이태원 청화아파트는...
이기헌 국회의원이 7일 오전 11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대강당에서 '국회의원 이기헌 2026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지역 주민들에게 상세히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한병도 원내대표, 권칠승·김성회·김영환·한준호 국회의원, 유은...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324가구(임대 159가구 포함)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대치동 대치우성1차·쌍용2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안을 이렇게 수정 가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35층, 총 1028세대 규모 단지명 ‘힐스테이트 금정 센터포인트’ 제안 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12조원 목표” 힐스테이트 금정 센터포인트 조감도 [현대건설 제공]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7일 ‘군포 금정2구역 재개...
6단지 조합, 시공사 선정 절차 돌입… 대형사 경쟁구도 ‘주목’ [대한경제=한형용 기자]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시공권을 둘러싼 수주전 포문이 열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목동6단지 재건축...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현대건설은 경기 군포 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으로부터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762-11 일원에 299.9...